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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데스크칼럼] 보은대추축제가 품격을 더하려면

농특산물 판매 위주에서 문화·체험 등 즐길거리를 대폭 강화했다.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대추즙을 마시며 쉬어가는 '대추한방족욕', 간단한 질문에 답하고 어울리는 대추 디저트를 추천받는 '마음 처방소', 음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