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2026-10-29 17:06:00[비극의 역사, 산업이 되다] 나치본부 터에 세운 기록공간… 과거 아닌...역사에 관심이 적었던 젊은 세대가 예술작품을 보기 위해 센터를 찾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과거 나치당 본부였던 '브라운 하우스(Brown House)'의 1936년 당시 모습. 같은 자리에 현재 뮌헨 NS역사문화기록센터가 건립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