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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손흥민 향해 “니하오”…또 인종차별 논란

한국인에게 중국어 인사인 '니하오'를 쓰는 것은 국적이나 문화적 정체성을 존중하지 않는 인종차별 행위로 취급됩니다. 다른 팬이 해당 남성을 보안요원에게 신고했지만 이미 떠난 뒤였습니다. 뉴욕 포스트는 이 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