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보도 목록
보도

‘이미륵상’에 김황식 전 국무총리

독일의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미륵상은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를 쓴 재독 작가 이미륵의 탄생 100주년인 1999년 제정됐으며, 한·독 문화 교류에 기여한 인사에게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