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보도 목록
보도

[PIC] 깊어가는 가을...뱀사골

얘기하니, 정승은 절을 불로 다 태워 버리고 그 골짜기를 반선(返仙), 곧 신선이 되어 올라간 곳이라고 부르라고 했다. 뱀사골이란 말은 뱀(이무기)이 죽었다는 데서 유래가 되었다. 출처: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