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Tue, 27 Oct 2026 20:40:00 +0900'장끼전', 창극 으로 부활.. 전남광주시립창극단 다음달 첫 선판소리 장끼전의 새 이름 '화충선생뎐'을 다음달 12일 처음으로 무대에 올립니다. 이후 무등산권 자연유산과 문화를 알리고 관광으로도 연결할 수 있는 브랜드 콘텐츠로 확장시킬 계획입니다. MBC 뉴스 박수인입니다.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