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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엑스러브, 공포와 귀여움으로 넓힌 ‘나다운 아름다움’ [현장]

아이를 데리고 있던 어머니에게 예술가라는 칭찬을 들은 일도 소개하며 “물음표 없이 다가와주실 때마다 잘하고 있구나 느낀다”고 말했다. 루이가 수식어로 얻고 싶다는 ‘최고의 아름다움’이라는 평가도 이런 방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