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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한탕해서 이 동네 뜬다”…대마초 키우는 여고생들의 ‘탈출의 낭만’...

삶의 절망을 랩으로 풀어내는 히데미, 예술영화로 삶을 비춰보는 미루쿠, 만화에서 행복을 찾는 마코는 분명 범죄자인데도 미워하기 어렵습니다. 영화 <올 그린스>는 일본 문학 신인상인 마쓰모토 세이초상을 수상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