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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경기도, 장애인일자리 예산 삭감 비판에 "확정 아니다"

이 사업은 권익옹호, 문화예술, 인식개선 등 3개 분야에서 도내 중증장애인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올해는 이 사업을 통해 중증장애인 857명이 일했다. 이들은 근무 시간에 따라 80∼100만원의 월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