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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C스토리] 마이클 잭슨 재킷까지…박성수 이랜드 회장의 30년 수집史

박 회장이 30여년 전부터 패션과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예술 분야의 소장품을 꾸준히 모아온 이유다. 국민소득이 높아질수록 문화예술 소비도 확대될 것이며 이를 대중과 함께 나누고 모두의 지식으로 만들어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