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보도 목록
보도

고터·세빛 관광특구, 올해 외국인 117만명 찾았다

지난해 12월에는 LED 시설과 벽화 조명, 벤치도 설치해 예술을 감상하며 머무를 수 있는 공간도 새로 만들었다. 27일 공공보행통로에서 만난 호주에서 온 베렌(22) 씨는 “공공보행통로가 깨끗하고 환해서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