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2026-10-28 18:01:00잇따라 살해당했지만... 눈물 삼킨 항일전사들의 마지막 길김훈이 수장된 연길대교를 북쪽에서 남쪽으로 걸어서 건넌 우리의 눈앞에 연변 예술극장이 보인다. 바로 김훈과 리진이 수감되었던 연길감옥 자리다. 재건축에 들어간 연변예술극장은 높은 가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안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