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보도 목록
보도

日 만화 거장 지바 데쓰야 별세

1973년까지 주간 소년매거진에 연재한 ‘내일의 죠’로 전후 일본 만화계를 상징하는 존재가 됐다. 일본만화가협회 이사장 및 회장, 분세이예술대 학장을 지냈고 2024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일본 문화훈장을 수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