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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주년 5·18 기념행사위원장에 이계양 선임

존중과 배려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애써 보겠다”고 말했다. 행사위는 제47주년 5·18 기념행사 전야제 총감독으로 유재현 감독을 선임했다. 전국 공모를 거쳐 뽑힌 유 총감독은 제44주년 전야제 예술감독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