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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 경계”… 檢개혁 강경론도 반박

청와대 제공 앞서 이 대통령은 에펨코리아에 게시된 ‘국가 유공자, 유가족들하고 동급인 다문화 산모 산후조리원 입실순위’ 글을 엑스에 공유하며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 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