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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대구 수성구,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성황리 개막

지자체 문화 행정의 모범적 사례다. 특히 수성못이라는 열린 공공 공간에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건축과 자연, 문화를 체험하도록 기획한 점은 지역의 고유한 가치를 높여준다. 이러한 혁신적인 시도가 결실을 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