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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지역 첫 '자매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자매가 나란히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가족 안에서 시작된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너 회원들과 함께 울산의 나눔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