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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뉴스7 경남 클로징]

낡은 차별의 시선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공통의 규칙 아래 모두가 동등한 기회를 누리는 사회,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다문화 사회의 모습이 아닐까요? 7시 뉴스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