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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외국인주민 4만7천명, 함께 살 기반 다져야

언어와 문화 차이로 어린이집과 학교에서 뒤처지는 아이가 없도록 교육청과 지자체의 보육·학습 지원도 시급하다. 제조업 비중이 높은 만큼 안전교육과 통역, 주거 환경 개선에는 기업도 적극 참여해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