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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공터, 사계절 마을정원 '변신'

이후에는 주민들이 물주기와 풀베기 등 사후관리를 맡는다. 군 관계자는 "주민 참여와 지역 상생을 결합한 새로운 정원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올해 3개소를 내년도 사업 확대를 위한 시범 모델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