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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도쿄 부촌서 한 달 살이 근황 "월세 440만원"

그는 "여기가 부자 동네이기도 하지만 대사관도 있고 외국인들도 많이 사는 다문화 동네다. 일본 연예인들도 많이 산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한 달 살이 집을 알아보는데 한국에서 살던 만큼 넓은 곳으로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