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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2030 사로잡은 최태원의 ‘AI시대 인재 육성’ 비전…4000명 몰렸다

분야 역시 기술·연구·문화예술·공공사회 등으로 폭넓게 열어 뒀다. 아이젠은 특정 기업 취업이나 학위 취득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당장의 취업에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진로를 개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