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보도 목록
보도

전국 135곳 넘는 ‘OTT방’ 무등록…청소년 보호 ‘구멍’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조계원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을)에 따르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은 구획된 시청실과 시청 기자재를 갖추고 비디오물을 공중에게 시청하도록 제공하는 영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