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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콘서트 오케스트라, 세종수목원서 3일간 무료 특별공연

이진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쓴 교향곡 '쓰러진 거인'이 연주된다. 지휘는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백승현이 맡는다. KNCO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산하 청년예술단으로, 평균 만 39세 이하 연주자들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