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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이호진 "스스로 만들지 못하면 미래 없다"

그룹의 사업 확장 과정을 담은 사진과 모형, 장학·문화예술 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 관련 자료도 선보인다. 태광그룹 관계자는 "이번 추모식은 창업주가 남긴 산업보국·도전·인재 육성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