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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가을 소식

오늘 흥덕사지산행 가는 길 예술의 전당 옆에서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 그곳에서 작은 분재하나를 구입했다. '마가목'이라고 했다. 내 손바닥 크기 작은 분재분에 빨간 단풍이 곱게 들어 운치가 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