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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한 장의 사진, 한 줄의 기록··· 달내강을 지킨 사람들"

개막 행사에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뜻을 모은다. 김진미 씨의 ‘달천무’ 공연과 우륵국악단의 연주가 진행된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달내강 국제환경평화선언문도 채택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