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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개막…건축·조경으로 도시의 미래 그린다

전시에서는 ▲진밭골 목재친화도시, ▲들안예술공원, ▲연호지구 소규모 갤러리, ▲내관지 숲속광장 화장실, ▲고모역 유휴 공간 문화거점, ▲욱수지 수성 파빌리온 등 수성구 곳곳에서 추진되는 건축·조경 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