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Tue, 27 Oct 2026 17:54:00 +0900수요디카시광장-하이파이브(Hi-five)예술디카시 <하이파이브> 속 나무 역시 사람의 손길을 거쳐 지금의 수형을 얻은 듯합니다. 우리가 쓰는 예술디카시도 가지치기와 닮아있습니다. 눈 앞에 펼쳐진 풍경을 모조리 사진에 담을 수는 없습니다. 시인은 무엇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