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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산청군, 가을 정취 가득한 돌담길서 추억 쌓자

이호신 작가의 특강 '화가의 뜰, 예담을 품다'는 회당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돼 남사예담촌의 풍경과 이야기를 예술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마을길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마당극 형식의 남사예담촌 도보극장은 걸으며 마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