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Tue, 27 Oct 2026 21:36:00 +0900박진희·이현주, '부산근현대미술사' 거대한 궤적 완성책은 이들의 궤적이 단순히 부산이라는 협소한 공간의 역사가 아니라, 경남 전역의 예술적 에너지가 결집된 연대기였음을 생생하게 증명한다. ◇전쟁의 상흔을 예술의 용광로로 바꾼 '피란수도 부산' 책의 후반부와... 원문 보기 ↗